눈의 시

아주라 다고스티노 글
에스테파니아 브라보 그림
정원정 박서영 옮김

오후의소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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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겨울에 무척 잘 어울리는

오후의소묘 그림책

<눈의 시>를 입고했어요.

표지 색감부터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파란빛이지만

왠지 따뜻하게 느껴지는 :)

 

 

 

 

 

 

 

 

 

 

 

 

 

 

 

 

"눈은 모든 결점을 지웠어.

구겨지고 버려진 것들.

진흙과 아스팔트,

결함과 균열과 작은 배신들.

저마다 품고 있던 비밀들은 사라졌고

모든 것이 뒤섞였지.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요즘 뜨개에 빠져있던 터라

이 그림이 유독 맘에 들어오더라고요 :)

 

 

 

 

 

 

 

 

 

 

 

 

 

 

뒷표지도 그냥 넘길 수 없는.

 

 

 

 

 

 

 

 

 

 

 

 

 

 

 

 

 

 

굿즈인 엽서도

무척 아름다워요.

제가 좋아하는 색감들이 가득 :)

<할머니의 팡도르>에 이어

겨울이 오면

꺼내보게 될 책이에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선물로도 딱 좋을 것 같아요.

지혜의서재에서 함께 읽어요.

 

 

 

 

 

 

 

 

 

 

 

 

 

 

 

 

 

 

지혜의서재가

일상의 작은 선물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서점 | 지혜의서재 | 지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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