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메리 올리버
마음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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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올리버의 시선집이

아름다운 양장본 커버로 나왔습니다.

그녀의 맑은 이야기는 늘 저를 정화시켜줍니다.

마음의 정화, 시선의 정화가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해요.

 

 


 

 

 

 

 

 

| 책소개

 

퓰리처상 수상 시집 <미국의 원시(American Primitive)>를 포함해 시인이 썼던 시 중에서 엄선한 작품 142편을 수록했다. 생의 대부분을 매사추세츠주 프로빈스타운에서 살았던 메리 올리버는 그곳의 숲과 바닷가를 매일 거닐며 야생의 경이와 아름다움을 노래했다. “습지 순찰자”이자 “자연 세계의 포기할 줄 모르는 안내자”라 불리는 그는 <뉴욕 타임스> 선정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시인”으로 꼽히기도 했다.<기러기>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유명한 메리 올리버의 대표작으로, 조 바이든이 9.11 테러 8주년 추모식에서 낭독했고, 대학생들의 기숙사 방을 장식할 만큼 널리 사랑받았다. 또한 이 시집에는 자연 예찬적 시뿐만 아니라 윌리엄 블레이크, 제임스 라이트, 로베르트 슈만 등 그가 사랑한 예술가를 다룬 시와, 시인 자신의 가족에 대한 시 등도 다채롭게 수록되었다.

 

 

| 목차

 

 

 

 

 

 

 

 

 

 

 

 

 

 

 

 

 

 

| 저자소개

 

메리 올리버 (Mary Oliver)  (지은이) 

 

 

시인. 1935년 미국 오하이오에서 태어났다. 열네 살 때 시를 쓰기 시작해 1963년에 첫 시집 『여행하지 않고(No Voyage and Other Poems)』를 발표했다. 1984년 『미국의 원시(American Primitive)』로 퓰리처상을, 1992년 시선집 『기러기』로 전미도서상을 받았다. 서른 권이 넘는 시집과 산문집을 낸 메리 올리버는 예술가들의 고장 프로빈스타운에서 날마다 숲과 바닷가를 거닐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찬양 하는 시를 쓰면서 소박한 삶을 살았다. 2015년 플로리다로 거처를 옮긴 그는 2019년 1월 17일, 여든세 살을 일기로 잡초 우거진 모래언덕으로 돌아갔다. 

 

 

| 옮긴이

 

민승남  (옮긴이)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 『시핑 뉴스』 『솔라』 『넛셸』 『사실들』 『빌리 린의 전쟁 같은 휴가』 『상승』 『사이더 하우스』『밤으로의 긴 여로』 『알렉산드로스 대왕』 『멀베이니 가족』 『동물 애호가를 위한 잔혹한 책』 『파운틴 헤드』 『빨강의 자서전』 『켈리 갱의 진짜 이야기』 『스위트 투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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