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쓰는 밤

고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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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누구보다 글쓰기의 힘을 믿는 사람이에요.

글쓰기가 제 삶에 정말 큰 힘이 되어주었고 지금도 그래요.

고수리 작가의 <마음 쓰는 밤>은

나를 지키는

내 삶을 지켜주는 글을 쓰고 싶은 분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어줄 책이에요.

 

함께 읽고

함께 쓰며

우리의 마음을 지키며

살아요 :)

 

 

 

 

 

목차

프롤로그 나의 자리로 돌아가는 일

 

1부

쓰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

원고료로 장을 보고 밥을 먹는다

나의 눈부신 이모들

행방불명의 시간이 필요해

왜 나는 깊이가 없을까

어둑한 구석에 머무는 마음

악플에 대처하는 작가의 태도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바뀌는 거라고

언제든 삶에게 미소 짓는 사람

할머니로 태어난 건 아닐까

너는 아름답단다

걷다가 ‘줏어온’ 반짝이는 예쁨들

걷지 못하고 멈춰 서는 날들

단 하나의 눈송이를 만났다

기적이 찾아왔다

삶에 별빛을 섞으십시오

 

2부

무용한 글의 아름다운 쓸모

찾고 모은다는 신비한 일

흔들릴 때 글쓰기

쓰는 엄마들에게 하고픈 이야기

까만 위로

청탁이 재능

‘엄마 작가’가 글 쓰는 법

당신이 일기를 쓰면 좋겠습니다

늘 이만큼만 써라

금요일 밤마다 우는 작가

마음은 편지로

매일 답글 다는 작가

아침마다 떠나는 여행

21그램의 기억만 남긴다면

아름답게 시작되고 있었다

계속 쓰는 마음

 

3부

우리에게는 고유한 이야기가 있다

‘글쓰기’라는 문을 여는 사람들

나는 기억한다

이름으로 불러보는 이야기들

당신이 누구든 무엇이든

진짜 내 이야기를 꺼낼 때면

숨겨둔 마음을 써보는 것만으로도

시월의 수산나

누구나 살아온 만큼 쓰게 된다

요즘 마음이 어때요?

햇볕 쬐기

모든 질문의 답은 사랑

나다운 인생의 얼굴을 하고서

우리에게는 고유한 이야기가 있다

 

에필로그 아무것도 쓰지 않고 살아왔던 시간도 중요하다

 

 

저자소개

 

고수리  (지은이) 

 

 

쓰고 돌보는 사람. KBS 「인간극장」 취재작가를 거쳐 휴먼다큐와 에세이를 쓰기 시작했다. 모두 사람의 이야기라서 좋았다. 글을 쓰며 보통의 삶에도 고유한 이야기가 있다는 걸 배웠다. 책 『우리는 달빛에도 걸을 수 있다』 『우리는 이렇게 사랑하고야 만다』 『고등어 :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바다처럼 짰다』를 지었다. 어느덧 11년 차 작가, 책을 짓듯 삶도 부지런히 짓는다. 여섯 살 쌍둥이 형제를 키우는 엄마 작가로 날마다 육아하고, 살림하고, 읽고, 쓰고, 가르치는 생활을 규칙적으로 한다. 지난 5년간 창비학당, 세종사이버대학교 등 다양한 곳에서 글쓰기 안내자로 활동하며 1,000여 명의 학우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낼 수 있도록 도왔다. 사람을 돌볼수록 나를 돌아보며 마음을 쓰게 되었다. 글쓰기는 나를 지키며 삶을 돌보는 일이라 믿는다. 결국에는 사람을 안아주는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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