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특별 에디션 / 한정수량)

황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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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다 더 지혜로운 삶을 위해 읽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황정은 작가의 첫 산문집이 나왔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입고했지요.

기다리셨던 분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아요.

 

특별 에디션이며

일기 노트를 함께 증정합니다.

한정 수량이기 때문에

조기 품절될 수 있습니다.

 

 


 

 

황정은(지은이)의 말

어떤 날들의 기록이고어떤 사람의 사사로운 기록이기도 해서, 그것이 궁금하지 않은 독자들이 잘 피해갈 수 있도록 ‘일기’라는 제목을 붙여보았습니다.다시는 쓰지 않을 글과 몇번이고고쳐 쓸 글 속에하지 못하는 말을 숨기거나 하면서 그래도여기 실린 글을 쓰는 내내 즐거웠습니다.문학을 주어로 두지 않고 목적으로 두고 살아온 지난 시간 동안문학을 나는 늘 좋아했고 그것이 내게는 늘 최선이었습니다.창비의 황혜숙 선생님의 설득으로 산문을 쓸 용기를 낼 수 있었고이진혁 선생님의 편집과 조언으로 연재를 이어갈 수 있었으며동거인의 솜씨와 동생들의 질문과 한국화훼농협의 식물들 덕분에연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원고를 돌아보는 과정에서 특히 이진혁 선생님이 많은 것을같이 고민해주었습니다.고맙습니다.롤링페이퍼에 응원 메시지를 남겨준 분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 그 마음들을 나도 사랑합니다.다들 평안하시기를.

 

 

책소개

작가 황정은의 첫번째 에세이집. 책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생활 속에도 피어나는 정원의 꽃들, 어린 조카가 그리고 간 낙서의 비밀을 탐구하는 작가의 모습 등 일상에서 길어 올린 에피소드부터 아동학대 사망사건, 목포항에서 본 세월호 등 사회에 질문을 던지는 두터운 상념까지 황정은의 마음 속 지도가 폭넓게 그려져 있다.

 

목차

일기

일년一年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는다

책과 책꽂이 이야기를 쓰려고 했지만

민요상 책꽂이

목포행木浦行

산보

쿠키 일기

고사리를 말려고

흔痕

일기日記

작가의 말

미주

 

작가소개

황정은

2005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마더」가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일곱시 삼십이분 코끼리열차』 『파씨의 입문』 『아무도 아닌』, 장편소설 『百의 그림자』 『야만적인 앨리스씨』 『계속해보겠습니다』, 연작소설 『디디의 우산』 『연년세세』 등을 썼다. 만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대산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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